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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함이 아닌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 모두에겐 각자마다 다른 개인의 연약함이나, 열등감이 있습니다.
그것은 때로는 공부에, 성격에, 외모나, 자신의 환경 등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우린 이러한 것들 때문에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자신 없고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많은 것을 포기하면 그냥 그렇게 살게 되며,
더 나아가 더 큰 좌절을 느끼게 됩니다.

성경에 보이는 많은 인물들은 대부분 각자의 열등감이 있습니다.

삭개오는 키가 매우 작았으며,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핍박했던 사람이고,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는 남편과 아들이 모두 죽고
모든 재산을 탕진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야 했으며,
모세는 자신의 동족에게 인정받지 못하여 광야로 도망쳐야 했고,
다윗은 그제 양을 치는 어린 목자였습니다.

그리고 이들뿐 아니라 성경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을 때의 장면 중
요셉과, 니고데모, 막달라 마리아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십자가에 고난 받으실 때, 모든 제자들은 흩어졌으나,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가겠다고 요청하며
장례를 치룹니다.

이중 요셉은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이 두려워(자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제자임을 숨기었던 사람이며,
바리새인이며 유대인 관원이었던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거듭남에 대한 말씀에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가 하고 대물었던 사람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믿음에서 자신에게서 연약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담대함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고.
모두들 두려워 흩어졌을 때 담대함으로 장례를 지냈습니다.

이 말씀처럼 여러분과 나 자신은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지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십자가가 아닌 연악한과 열등감에 싸여 있는 나만 바라보고 있지 않는지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예수님 자신만 달리신 것 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연약함과 죄도 함께 못 박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죽었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영원한 모습으로 부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녀는 일곱 귀신 들린 자였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고,
그 후 그녀는 예수님과 함께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처럼 영광된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활의 영광!!

이 영원한 부활의 힘을 의지하므로 나 자신이 아닌 십자가를 바라보며
비록 자신 없고 힘들지라도, 인내하며 일해야 할 것 입니다.  
그것이 공부이든, 성격, 외모, 자신의 환경이든 말입니다.

지금은 좀 힘들더라고 그 마지막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는 인내하며,  
지금은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을 지라도
이러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나아올 때 우리는 비로써 능력을 발휘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의 부활을 보았던 것처럼
여러분과 저 또한 주님의 영광을 보기 바란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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